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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송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Peridot, 2016.05.08 00:12





30일날 다녀옴.





1. 지상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임시 주차장으로 가라고 돌리길래 기다렸다가 지상 주차장으로 들어가면 안되냐고 했더니 자리 없다고 돌려보냈음. 임시 주차장에 차 대놓고 걸어오니 지상 주차장으로 차 들여보내주고 있더라. 

그렇게 금방 들여보낼거면 왜 못기다리게 하는데?

조카들 데리고 간터라 걸어오기 힘들까봐 좋게좋게 부탁했는데 오늘은 절대 주차장으로 차 더 안들여보낼것 처럼 굴더니ㅠㅜ


2. 사람 많음. 진짜 많음.


3. 비오면 돌아다니기 힘들 거 같음.


4. 지하 1층에 푸드 코너가 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자리를 찾을 수가 없길래 3층 식당가로 올라감. 근데 밥집에 밥이 없대. 근데 그게 이해가 돼. 밥집에 다른 것도 아니고 밥이 없다는데 이해가 될 정도로 사람이 많았음.









대충 이런 느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도 찍기 힘들더라.




그렇게 사람들에 치어 지하를 돌아다니다가



토니 스타크님 뵈었습니다. 이거 딱 보자마자 언니가 '야 니가 좋아하는 거다'라고 알아보더라....... (......사실 아이언맨보다 윈터솔져가 더 좋지만 아이언맨 굿즈가 더 많아서 더 많이 살 뿐이다) 이걸 보니 핫토이 뽐뿌옴. 사실 핫토이를 지르고 싶다는 충동은 늘 가지고있지만 가격이 날 막고있지.






지하에 자리가 없고, 밥집엔 밥이 있고, 다른 식당들도 기본 대기 1시간 이상이라길래 포기하고 아이스크림이나 하나 사먹고 구경다님.








아울렛이야 다 거기서 거기고, 일단 나는 교보문고+핫트랙스가 생겨서 좋다. 사실 핫트랙스가 생각보다 작아서 실망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크다고 하는 거 보니 내가 너무 기대가 컸나봐. 막 광화문이나 타임스퀘어 이런데 생각했는데.............................




그래서 오늘 쓸데없이 핫트랙스 가서 볼펜이나 사옴.

11시 반쯤 들어갔을 때에는 지하 주차장에 자리 좀 있었는데(이미 지상은 만차였던걸로 기억) 나올때 (12시 반쯤)는 지하 주차장도 자리 찾기가 힘들더라. 다음엔 그냥 지하철 타고 슬슬 구경가서 교보문고까지 구경하고 와야지. 오늘은 후딱 펜만 사오느라 책쪽은 구경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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