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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린트 스카랩. 스카프로 카메라 스트랩을 만들었다는데, 이게 내 사용 패턴이랑 잘 맞는 거 같아서 지름. 사실 최근 지출이 많아져서 할까말까 고민하다 세일하길래 지름.







이렇게 포장돼서 옴. 깨지는 물건 아니니 이정도면 포장은 이정도면 과하다!




스카랩. 그레이민. 고양이 할려다가 무난한게 오래 갈 것 같아서 그냥 민짜로 함.




글린트 스카랩




사진이 돌아간 것 같다면 기분탓 아니고 맞음.




스카랩이라고 천 재질이라길래 가벼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묵직하더라.




촤륵촤륵 펼쳐봄. 카메라에 감싸보진 않았는데 평소 들고다니는 단렌즈 (55.8 or 35.28) 는 충분히 감싸고도 남을 듯.

문제는............




따란........ 저기 저기 왼쪽 위에 가죽이..ㅠㅠ

벗겨진건지 뭐가 묻은건진 모르겠지만 안없어진다. 안쪽이고 잘 안보이는 부분이라 교환도 귀찮고 그냥 쓰긴 할건데, 스크래치 난 거 보고 맘상해서 이후로 사진은 더 없음. 카메라에 단 사진도 없음. 끝.








천이라 가벼울줄 알았는데 제법 묵직함.

원래 카메라 들고다닐 때에도 어깨나 목에 걸기보단 손목에 스트랩 돌돌 말아서 손에 들고 다님+가방에 넣을때는 대충 파우치나 손수건으로 감싸셔 쑤셔 넣는 편이라 샀는데 실제 사용 후기는 들고 나갔다 와봐야 알거같다. 아무튼 손목에 감기도 편해보이고, 가방에 넣을때 따로 수건이나 파우치를 챙기지 않아도 되니 괜찮겠지. 문제는 원형(접힌 모형)이 얼마나 잘 유지되는가. 얼마나 구김이 많이 생기는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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