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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지름

간단한 지름




이거 샀다.

뭐냐면,


(판매 화면 이미지)

이거다.


굿스굿 카메라보관함 AD-100D

늘 살까말까 하던거였는데, 딱히 뭐가(장비가) 많은 것도 아니고 그냥 대충 널부러 두다가 바디2개 된 기념으로 지름.


밑에 시계는 미니소에서 n천원 주고 산건데 나름 온습도계도 같이 있어서 넣어둠.



사용한지는 일주일 정도.


습도를 30%로 설정해뒀는데 32%쯤에서 잘 안떨어지더라. 집안 전체 습도가 낮아져버리니 지금은 30으로 떨어짐.


상단부 트레이에는 렌즈 4개 안들어가. 렌즈끼리 닿는거 싫은데 꽉꽉 낑겨야 들어갈 거 같아서 애초에 넣어보지도 않음. 렌즈 2개랑 남는 공간엔 굴러다니던 시계 넣어둠. 비싼건 아니지만 나름 nn만원 짜리고 미밴드를 산 이후로 한 번도 안쓴 시계들이라 혹시나 해서 넣어둠......


트레이는 잡아 빼면 끝까지 쭉 딸려나옴. 고정이 안되기때문에 트레이를 뺐는데 무게중심이 밖으로 잡혀있으면 그대로 떨어질 거 같기도 함.


트레이는 3단이니까 보관함은 4단으로(판매 이미지 처럼) 쓸 수 있지만 난 어차피 그렇게 넣을게 많지도 않아서 맨 아래 트래를 가장 아래에 체결해두고 3단으로 쓰는 중.


바디 2개(a7, a7r3)랑 렌즈 6개(sel70200g, tomron2875. fe2870, sel1635z, sel55f18z, nokton35.4) 들어가니 널널함. 그래도 50L는 작았을 거 같다.







a7샀을땐 바디캡으로 sel35f28z 썼었는데 a7r3는 바디캡으로 뭐가 좋을 지 정하질 못했다.. 그리고 a7k 팔아버린다고 탐론 2875까지 샀는데 귀찮아서 판매를 못하고 있다는 사실ㅠㅠ 2875를 바디캡으로 쓰자니 넘 크고 무겁....녹턴 쓰려고 했는데 역시 수동렌즈는 귀찮아....서 sel35f28z를 다시 사야하나 고민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다시 사면 똑같은 렌즈 3개째 사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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