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국외

[일본/오사카] 2018.07.24~2018.07.27



















녹턴35.4 하나만 들고갔는데 수동렌즈라 귀찮다고 사진 몇장 안찍음.

작년 6월의 도쿄가 병날 정도로 더워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 그렇다고 안더운건 아님.

땀을 많이 흘려서 물/음료수/무엇이든 마실것을 생명수처럼 들고 습관처럼 마신것 같다.


숙소는 호텔 알렉산더 난바. 위치는 좋았는데 조식은 웩.

음식은 대체적으로 맛있었음. 그냥 먹고 돌아다니기는 도쿄보다 나았던 것 같다.

또 간다면 자동렌즈 들고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