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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은사진/음식, 음식점

인천공항 쉑쉑




현미네 조개구이에서 조개구이를 먹은 , 조개구이를 먹고 바로 쉑쉑을 갔었다. 인천공항 2터미널 지하1층에 있는 쉑쉑. 공항 내부에는 케이지 지참 지 반려동물 출입 가능..이라는데 목줄만 매고 걸어다니는 사람도 있었다. 내용은 모르겠지만 그런 사람에겐 공항 보안요원들이 뭐라고 하는걸 보니 실내에서는 꼭 케이지에 넣어서 이동해야하나 눈치로만 때려맞출 뿐. 다행이 우리는 유모차가 있어서 내려놓지 않고 계속 태워서만 다녔음. 버거집도 가게 내부 말고 외부에 자리가 있는데 거긴 강아지 데리고 앉아도 된다길래 거기 앉아서 먹음.



더블 쉑 버거와



체다쉑



그리고 강아지용 비스킷까지.





체다쉑은 처음 먹어봤는데 진짜..느끼하고 느끼한 버거다. 평소에 치즈버거 좋아해서 맛있게 먹긴 했는데 정말 야채가 존재하지 않는 치즈와 고기와 빵의 조합이라 취향탈거같음. 강아지 비스킷은 궁금해서 조금 먹어보니 맛이 없던데(무맛... 없을 무맛) 강아지 입장에선 맛있는지 잘먹다라. 조개구이집에서 아무것도 못준게 미안해서 샀는데 잘 먹어줘서 뿌듯! 아쉬운건 처음 받을 때 부터 저렇게 부서저 있던거였다. 근데 실제로 포장을 벗겨서 만져보니 그럴 수 밖에 없겠다 싶은게 비스킷 자체가 엄청 잘 부스러진다. 손으로 조금씩 잘라주긴 좋지만 예쁜 모양이 아니라 부서진 모양인건 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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